급 평냉이 땡겨서 혼자 버스 타고 찾아간 곳! 평일 17시 이미 사람은 많았지만 자리는 충분했고 오래 지나지 않아 메뉴가 나왔다. 가격도 괜찮은 것 같고 찬이 깔끔하다. 무엇보다 직원 아주머니 아주 친절하시다! 면이 아주조금만 더 부드러웠다면 백프로 만족이었겠지만 어쨌든 훌륭했다. 수육 반접시 양이 꽤 된다. 면 양도 많아서 혼자 먹기 꽤 배불렀다. 물론 열심히 다 먹음. 😁 만족~~
진영면옥
서울 금천구 가산로 22-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