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테리아 쟌니/성수 루꼴라와 소스를 곁들여먹는 타르타르와 미트/새우 선택가능한 아란치니는 안티파스티로 딱이었다~ 뇨끼가 유명한지 대부분 뇨끼를 주문하더라. 우리는 삼치파스타도 주문했는데 올리브+삼치+매콤함+은은한 레몬향까지 괜찮은 오일파스타였다! 뇨끼 대비 양도 매우 많음. 삼치 좋아하면 추천~ 아란치니(8천원) 외 대부분 2만원대. 사전에 미리 예약하고 가길 추천. 대부분 2인석.
오스테리아 쟌니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09 봉강장모텔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