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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똥/등촌역 주택을 개조한 2층짜리 브런치 전문점이라서 분위기 좋고 찻잔을 골라서 마실 수도 있다. 차를 주문하면 예쁜 티팟에 담아주심. 새우 까넬로니와 새우 로제 파스타, 치킨 퀴노아 샐러드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총 4종 주문했는데 치킨 퀴노아 샐러드가 가장 좋았다. 다만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25분에서 30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해주는데 새우 까넬로니는 주문이 잘못 들어갔는지 50분만에 나왔다.. (중간에 주문 오류라고 한번 안내해주심) 네이버 예약 추천. 근처라면 한 번쯤 가볼 만.

고양이똥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59가길 13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