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유아의자
고양이똥/등촌역 주택을 개조한 2층짜리 브런치 전문점이라서 분위기 좋고 찻잔을 골라서 마실 수도 있다. 차를 주문하면 예쁜 티팟에 담아주심. 새우 까넬로니와 새우 로제 파스타, 치킨 퀴노아 샐러드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총 4종 주문했는데 치킨 퀴노아 샐러드가 가장 좋았다. 다만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25분에서 30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해주는데 새우 까넬로니는 주문이 잘못 들어갔는지 50분만에 나왔다.. (중간에 주문 오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