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유아의자
고양이똥/등촌역 주택을 개조한 2층짜리 브런치 전문점이라서 분위기 좋고 찻잔을 골라서 마실 수도 있다. 차를 주문하면 예쁜 티팟에 담아주심. 새우 까넬로니와 새우 로제 파스타, 치킨 퀴노아 샐러드와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총 4종 주문했는데 치킨 퀴노아 샐러드가 가장 좋았다. 다만 식사 메뉴를 주문하면 25분에서 30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해주는데 새우 까넬로니는 주문이 잘못 들어갔는지 50분만에 나왔다.. (중간에 주문 오류... 더보기
MJ지수(3.8/5.0) 한줄평 : 등촌역에 좋은 분위기에 브런치 카페. 나쁘지 않은 브런치 퀄리티라서 이 근방에서 브런치를 즐기고 싶다면 추천. 등촌역 근처에서 점심약속이 생겨 갈 곳을 찾아보니 저번에 티라미수 극찬을 했던 고양이똥 본점이 브런치 전문점이라고해서 호기심에 방문한 고양이똥 1.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와 스파이시 로제 파스타를 주문하여서 먹었다. 뭐 사실 샌드위치 맛은 쏘쏘하고 로제파스타는 맛있지만 밸런스가 깨지는 ... 더보기
일요일 아침에 종종 들리는 우리동네 브런치맛집!! 3번정도 방문했는데 갈때마다 오픈런하는 기분이에요 ㅎㅎ 2명이서 방문하면 1명은 자리잡고 1명은 바로 주문하러 가는게 고양이똥 룰이에요!! <오늘의 메뉴> -아보카도 오픈샌디치:15000원 -에그 베네딕트:14500원 과카몰리를 넘 사랑해서 항상 오픈 샌디치를 기본으로 시키고 있어요. 언제먹어도 맛도링 베네딕트는 첨 시켜봤는데, 소스가 많이 느끼하지않아서 꽤 괜찮았어요. 양도 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