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억떡 대전점/대전 장대동 그 유명한 창억떡 먹어보고 싶었는데 대전 직영점이 있다고 해서 방문. 평일 낮 5시쯤 방문했는데도 대부분의 떡이 다 매진이었고 호박 인절미만 계속 조금씩 쪄내시는 듯했다. 다음 날 아침에 렌지에 살짝 돌려 먹으니 꽤 괜찮았다. 다만 겉에 묻은 카스테라가 살짝 아쉬움. 광주 본점의 갓 쪄낸것도 궁금하다.
창억 떡집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 775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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