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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다방/부암동 2층에 위치한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가게. 고양이가 두 마리 있으니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 와인부터 음료, 커피까지 잔잔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다. 근처 핫플 대기하시는 분들이 웨이팅 장소로 많이 쓰시는 듯. 고양이 중 하얀색 친구는 사람을 좋아하고 갈색 친구는 사장님만 좋아한다. 둘 다 공통적으로 사장님 바라기. 내부에 깔끔한 화장실이 있음.

제비꽃다방

서울 종로구 창의문로 146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