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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밀/수원 행궁동 2? 년 만에 다시 간 연밀. 빙화 만두는 여전히 맛있긴 했지만 전분물을 살짝 애석하게 묻혀 주셔서 감질났다. 저 사진이 갓 나온 상태 그대로임; 빙화..어디갔지요 육즙 만두와 양고기 만두는 고기가 너무 갈려 있어서 식감이 아쉬움. 이제 중국 만두를 잘하는 데가 많아져서 멀리서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다. 토요일 12시 전에 갔는데 웨이팅 길었음. 오픈런 아니면 애매한 시간대 가는게 차라리 나을 듯 하다. (브레이크타임이 짧으니) 근처에 생긴 수원만두 줄이 훨씬 더 길던데 어느곳이 더 맛있을지 궁금하긴 함.

연밀

경기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