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오랜만에 나리의집 평일 저녁 7시 좀 넘어갔는데 예전처럼 웨이팅이 있거나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냉삼겹 집이 넘 많아져서겠죠? 이제는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추억 보정으로 맛있게 먹고 옴
나리의 집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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