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들 사이에 아주 좁은 계단을 오르면 숨어있는 허름한 국시집. 6천원 짜리 야채전(=부추전) 맛있고 양도 혜자롭다. 칼국수도 괜찮았음. 잔치국수 먹어보고 싶었으나 불이 두개라 국수는 한가지로 통일해달라는 할머니의 요청에 다음 기회로.. 테이블이 좀 끈적거리고 위생은 약간 애매한데 정겨운 느낌에 추천 박습니다. 카드결제 안되고 대신 계좌이체 가능.
이화 국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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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leotom
아 여기 아직도 있구나 😀
마르슬랭 @leotom
아 여기 아직도 있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