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튀김은 여전히 맛있는데 양이 좀 줄었고요. 깐풍꽃게도 명불허전입니다. 다만 팔을 다치셔서 군만두 안한지 오래 되었고, 메뉴판에도 중단한 메뉴가 많아요. 찾아간 날도 손님이 너무 없어서 걱정되더군요. 노포들이 하나둘 사라져가는 건 싫은데 말이에요. 그다지 반갑지 않은 성시경씨라도 오셨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까지 해봤네요.
중화방
인천 중구 신포로27번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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