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년 만에 다시 왔어도 여전히 인기가 많아 빈 자리가 잘 나지 않는군요. 대학로에 이렇게 조용히 수제 맥주를 마시며 조곤조곤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몇 곳이나 있을까요. 음악이 이야기를 침범하지 않는 섬세한 맥주가게.
독일주택
서울 종로구 대명1길 16-4 1층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