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빵이 아닌 페이스츄리 위주의 빵을 팝니다. 저는 당일날 바로 빵을 먹지 못해 빵맛을 평가하긴 어려운데요. 다정한 응대가 있는 이 곳은 빵맛보다 그윽한 분위기가 더 기억에 남네요. 평일에는 혼자 그 분위기를 독식할 수 있는 가게.
루아즈 블랑제리
경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777번길 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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