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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4.0
13일

4월 21일까지만 운영한다는 이 곳이 문 닫기 전에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흐르는 음악도 바뀌고 일하는 분도 다르고 추억도 희미해졌지만. 이젠 카페에 추억을 담는일이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헬카페

서울 용산구 보광로 7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