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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이 늘어나고 손님이 많아지면 원래의 맛을 잃고 평범해지는 게 순리일까요. 샘플러의 경우 맥파이의 맥주에서 기대한 청량함이 사라진 밋밋한 맛의 연속이라니.

맥파이

서울 중구 을지로 127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