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5,000원이었는데 이제는 7,000원이 되었네요. 신 무우짠지를 넣어 찌개를 만들고 칼국수를 넣어 끓여먹은 다음 밥을 볶아먹는 신기한 가게. 여전히 싸고 맛있는 대전의 노포.
소나무집
대전 중구 대종로460번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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