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스 카페라고 하면 왠지 공정무역, 유기농 같은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지하가 꽤 넓고 대학생들이 공부하는 분위기인게 기억에 남네요. 다크초콜렛 80%를 마셔봤는데 거의 만원에 가까운 가격에 비해 그다지 진하게 느껴지지 않아 실망스럽더군요.
파머스 카페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6길 11 해맑은어린이집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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