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mer's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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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카페라고 하면 왠지 공정무역, 유기농 같은 단어가 떠오르는데요. 지하가 꽤 넓고 대학생들이 공부하는 분위기인게 기억에 남네요. 다크초콜렛 80%를 마셔봤는데 거의 만원에 가까운 가격에 비해 그다지 진하게 느껴지지 않아 실망스럽더군요.
파머스 카페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6길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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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80%로 용감하게 도전했고 아아주 만족!! 뜨겁게 해서 먹으니 진한게 몸보신(?) 용으로 딱ㅋㅋㅋ 단맛도 아예 없진 않아 입맛에 잘 맞았다ㅎㅎ 담엔 아이스로 시켜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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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자마자 행복해지는 초콜릿 우유] 성수에 오면 꼭 들릴 정도로 인상 깊은 가게. 두번째 방문이지만 벨지안 초콜릿 우유는 그냥 GOAT이다. 달콤쌉쌀한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입에 들어오자마자 웃음이 나오는 맛이다. 내부 인테리어도 좋고, 작업할 수 있는 넓찍한 테이블이 많다. 다만 지하는 냄새도 좀 나고 답답한 분위기라 1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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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테이블 낭만 재밌는 경험 맛은 걍~ 커피~
정말 진하고 달달해요. 알코올이 들어간 19+ 도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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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에 이렇게 와이파이 콘센트 빵빵 카페가 있다니?! 그것만으로 존재가치는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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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포도 에이드 이거 맛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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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초코우유입니다.) 잠시 노트북할 카페를 찾아 한참을 헤매다 겨우 만난 카페 초코우유를 초코함유 퍼센트별로 메뉴를 구성한게 신기하다 옛날 카카오 56퍼 72퍼 99퍼 초콜릿 보는것같은 느낌 매장에서 먹는게 2천원 비싼데 대신 이렇게 맘편히 앉아 있을 곳이 없다 성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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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초코, 따뜻한 초코, 따뜻한 럼. 럼 들어간 19+ 초콜릿 보단 일반 57% 벨지안 초코가 덜 단 느낌입니다. 단맛보단 진하고 부드럽게 느껴지는 초코가 정말 좋아요. 저 브라우니는 혼자서 먹기엔 좀 버겁습니다. 둘이 먹는 게 좋을 진한 맛이에요(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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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서 초콜렛음료 잘하는 곳을 고르라면 여기🍫 카카오 50% 80% 100%으로 고를 수 있는 곳. 단 것 안좋아하는 친구도 카카오 100% 먹고 매우 만족했다. 물론 할미는 제일 단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