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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3.5
14일

빙수 한 그릇에 20,000원이라니 비싸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쨌든 맛있어요. 얼음을 곱게 갈아 금세 녹아내리는 빙수라는 점과 따뜻한 차를 함께 준다는 차이점이 돋보이는 가게에요. 빙수 사이에 들어있는 토핑 먹는 재미도 있는데요. 옛날 사람에게는 빙수의 재료가 다양해지고 만드는 방식도 조금씩 달라지는 게 재밌네요. 가게는 작은 편이라 기다려야 할 수도 있겠어요.

코리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20 bricks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