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별이
3.0
20일

완전히 유명해졌는지 주말 저녁 6시쯤에도 빈 자리가 별로 없더군요. 아무리 냉칼국수가 흔하지 않은 음식이라 해도 이렇게 고기 빼면 소박한 고명에 김치 하나만 달랑주는 칼국수를 13,000원이나 내고 사먹게 하는 걸 보면 서울은 눈뜨고 코베어가는 도시가 맞아요.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