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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동

3.8
추천 7 좋음 2 보통 4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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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3개

온칼국수와 맛보기오징어우엉전 주문 칼국수가 무슨 패스트푸드마냥 겁니 빨리 나온다 먹어보니 면을 미리 삶아놓고 밥과 토렴해서 나오는 느낌 면이 탄력있진 않고 금방 불어 끊겼다 고기도 뭔가 리뷰들에서 본것보다 고기 쪼가리 모아서 나온 느낌이었다 ㅠㅠ 국물은 엄청 맑은 곰탕 느낌인데 개인적으론 이 국물은 면보단 밥과 어울린다 면보다 밑에 깔린 밥을 훨씬 맛있게 먹음 오징어우엉전도 다소 애매함 오징어도 고추도 다 애매함 ... 더보기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느느
3.5
1개월

[서울/종각] 설이동 핫한 곳이라기에 캐치테이블 대기했는데 특정 시간 말고는 그냥 들어가면 된다. 냉칼국수 육수가 깊고 맛있음 (갠취로 양념장 넣기전이 나은 듯) 온칼은 그냥 밍밍하고 따뜻한 설렁탕에 칼국수 넣어준 맛, 의외의 별미는 오징어우엉전! 5시전엔 맛보기 9천원이라 굿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우엉튀김 맛있고 냉칼국수는 직원분이 육수를 따로 부어주시는데 한강같이 국물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그냥 그랬고 온칼국수가 시원하니 좋았습니다.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별이
3.0
1개월

완전히 유명해졌는지 주말 저녁 6시쯤에도 빈 자리가 별로 없더군요. 아무리 냉칼국수가 흔하지 않은 음식이라 해도 이렇게 고기 빼면 소박한 고명에 김치 하나만 달랑주는 칼국수를 13,000원이나 내고 사먹게 하는 걸 보면 서울은 눈뜨고 코베어가는 도시가 맞아요.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Colours
4.5
2개월

한 달 열흘쯤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냉칼국수, 식혜,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냉칼국수의 국물은 육향이 있었고, 간이 조금 돼 있는 편, 국숫발은 조금 단단하면서도 잘 끊어졌고, 향긋한 쑥갓에 오이, 독특하게 새콤한 무말랭이 절임도 있었습니다. 식혜는 쌀알을 걸러서 주셨네요. 달콤했고, 말린 대추 한 조각을 띄웠네요.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종각역과 광화문역 사이에 있는 새로 생긴 칼국수집 만두도 우엉이 들어간 전도 하나하나 신경쓴게 느껴지는 메뉴 아주 맛있어서 다음에 아이랑 와봐야할 것 같다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쭈구리
4.5
2개월

바이럴도 많이 되고 다녀온 사람들의 후기도 나쁘지 않고 가봐야지 했는데 운동하느라 점심을 안먹으니 기회를 엿보다 살짝 방문 11시 20분이 좀 안되어 도착했지만 이미 매장은 풀로 보였고 웨이팅은 58팀 (원격 줄서기가 된다고 합니다) 일행과 2명이라 다른데 가야지하고 발길을 돌리는데 사장님으로 보이시는분이 몇명이세요? 2명인데요!! 혹시 오셨어요? 해서 저기 오고 있어요!!(바로앞) 웨이팅 팀은 길었지만 막상 매장앞에 대... 더보기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momentlogue
4.0
2개월

남편이 가보고싶어하는 곳을 아이와 둘이서 다녀왔어요. 너무 당연히 온칼국수와 만두를 주문했고 기대이상으로 만두가 맛있고 아이도 잘먹어서 또 한판 시켰어요. 온칼국수 양이 아이와 둘이 나눠먹기엔 적은거같아서 고민하다 냉 칼국수를 시켰는데 평양냉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할거같은 냉칼이었습니다. 완전 슴슴. 저는 온칼국수를 하나더 시킬껄그랬어요ㅎㅎ 고기 듬뿍, 칼국수, 밑에 밥 조금.. 맑은 국물인데 적단한 간이 제 취향😍 점심시간... 더보기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새키
3.0
3개월

10~15분 이내 대기하면서 가벼이 먹는다면 괜찮고, 그 이상 기다려야 한다면 지체없이 다른 곳으로 가세요.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육수와 만두 외 특장점은 모르겠습니다. 여름 배추 맛없다지만 김치는 깨나 실망.... 재방문 의사 없습니다.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권오찬
4.5
3개월

#광화문 #설이동 #온칼국수 * 한줄평 : 광화문에서 주목할만한 신상 국물집 1. 광화문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중심 상권이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 앞에서 나라의 일이 오갔고, 지금도 정부청사와 대기업, 언론사가 밀집해 수많은 직장인이 하루를 시작하고 끝내는 곳이다. 시대는 바뀌었어도 오래전부터 뜨끈한 국물 한 그릇이 이 동네에서 일하는 이들의 점심과 저녁을 책임져왔다라는 것은 여전하다. 2. 그래서 이문설농탕과 청진옥 ... 더보기

설이동

서울 종로구 종로3길 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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