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끓이면 돼지곰탕에서 갈비탕 같은 맛이 날까요. 흔히 먹던 돼지국밥보다는 갈비탕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고요. 곰탕 안의 돼지고기 중 일부는 약간 퍽퍽하지만 국물이 맛있어서 아무렇지 않아요. 선선해지면 돌아보고 싶어지는 오래된 동네다운 가게에요. 더위를 피해 할머니가 골목으로 나와 있고 지나가는 동네분이 말을 거는 동네가 아직 남아있네요.
서울곰탕
서울 중구 장충단로7길 2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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