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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울곰탕과 같은 시대에 살고 있다..
서울곰탕
서울 중구 장충단로7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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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끓이면 돼지곰탕에서 갈비탕 같은 맛이 날까요. 흔히 먹던 돼지국밥보다는 갈비탕을 먹는 것 같은 느낌이고요. 곰탕 안의 돼지고기 중 일부는 약간 퍽퍽하지만 국물이 맛있어서 아무렇지 않아요. 선선해지면 돌아보고 싶어지는 오래된 동네다운 가게에요. 더위를 피해 할머니가 골목으로 나와 있고 지나가는 동네분이 말을 거는 동네가 아직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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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보단 순댓국과 돼지국밥 파인데 기대없이 갔다가 맛있게 먹은 기억. 부추를 곁들여먹는 수육도 꽤 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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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먹어봤는데 처음은 무난했고.. 두번째는 배탈이 났다. 장 류가 문제였는듯. 새우젓이나.. 왜 사진이 없지 ㅜ 아무튼 한번 배탈 난 집은 다시는 못 시키겠다. 국물은 담백한 편, 고기는 나쁘게 말하면 퍽퍽한데 결대로 잘 찢기는 편. 수육도 나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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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돼지고기 탕인데 고기 냄새도 안나고 깔끔하다 같이 주는 장? 은 탕에 풀어서 간을 맞추는게 아니라 탕의 고기를 찍어먹는 용 국물은 간간해서 추가로 간 필요 없음 밥 양도 꽤 되어서 점심한끼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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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가 조금 부정확한 것 같아요. 돼지고기로 육수를 낸 곰탕입니다. 당연히 안에 들어간 고기도 돼지고기. 돼지냄새는 거의 나지 않고 느낌이 닭곰탕 먹는 느낌과 유사합니다. 동대입구역에서 동대문운동장 언저리라면 체험차 가볼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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