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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3.0
8개월

예전에 디저트랑 커피 중심으로 낮에 운영하고, 저녁에 주류 있는 정도가 안정적이었는데 요즘엔 브런치 메뉴도 등장하고 많이 바뀌었다. 높은 가격대에 비해 딱히 강점이 없는 브런치는 만족도가 낮은데 손님이 별로 없어서 한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긴 하다. 동 시간 길 건너 브레디포스트에 줄이 긴걸 보면 차이가 좀 크게 느껴지는 듯.

후로아

서울 중구 명동8가길 5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