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의 유명한 카페. 나고야는 모닝세트가 유명한데 커피(음료)를 주문하면 토스트나 샐러드를 저렴하게 같이 주는 느낌이다. 이집은 그런 모닝세트+오구라토스트(팥)를 오래전부터 해서 유명한 느낌이다. 일본에서도 유명하고 관광객도 많이 오는데 아주 이른 오픈(7:15)시간부터 웨이팅이 아주 많아서 놀랐다. 가게는 꽤 크고, 턴도 빠른편이라 그래도 금방 들어가긴 한다. 모닝세트중 4번 팥+키나코(콩고물) 세트가 유명한데 둘다 특색있는 맛이긴 했다. 팥은 단맛이 거의 없고 팥 그대로이고, 양을 아주 많이 준다. 키나코는 땅콩버터와 콩가루 그 중간의 느낌? 이쪽도 단맛은 적은편이다. 호불호가 있을것 같은 맛인데 팬도 꽤 많은 듯. 커피는 아주 강배전에 탄맛 강하고 양도 많이 준다. 늘 웨이팅 있고 인기가 많아서 문앞에 안내사항이 아주 길지만 직원들은 친절했고, 계산은 현금만 가능함.
부쵸커피
愛知県名古屋市中村区名駅南1-10-9
Luscious.K @marious
나고야모닝세트가 요즘 시대엔 혈당세트로 보여질 수도 있겠어요 ㅎㅎ
capriccio @windy745
@marious 일반 토스트나 샐러드 포함된 세트들이 기본이긴 한데 아무래도 간김에 팥 사용한 메뉴 먹고싶었습니다 ㅎㅎ 아주 위험한 메뉴입니다! ☺️
Luscious.K @marious
@windy745 세월이 지나니 건강트렌드가 다 변하네요. 옛날엔 다 이러고 먹었는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