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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뜨 데 루아 시즌인데 첫 시작은 라바즈로! 플레인(아몬드, 바닐라, 럼)이 아주 취향이라 매년 꼭 챙겨먹는데 가격대가 좀 있지만 가장 맛있다. 고소한 아몬드크림, 은은한 럼향에 파이지 겉면에 살짝 바삭한 느낌을 주는 달콤한 처리까지 아주 취향인! 페브나 왕관도 귀엽다. 지름 18cm내외, 59000원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