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슴슴한듯 하지만 끓이다보면 간도 딱 좋고 진한 국물이 취향인 집. 양도 꽤 되서 사리 추가하면 배가 불러 남기기도 한다. 그래도 얇게 밀어주는 반죽이 좋아서 이집은 수제비 추가가 좋고, 닭 찍어먹는 양념 미리 다 만들어주셔서 좋다. 점심엔 사람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복작이지만 그래도 친절하신 편. 끓이면서 먹는 음식이라 식사할 때 시간은 좀 걸린다.
본가 닭한마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9 1층
2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