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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퀴테리만큼 베이커리도 유명한 곳인데 새해 갈레트 평도 꾸준히 좋아서 궁금했던 곳. 풍미가 좋고, 고소한 아몬드 크림도 맛있다. 페스츄리가 덜 강조된 느낌이지만 겉은 바삭하고, 밑판이 생각보다 단맛이 좀 더 있어서 디저트 느낌이 많이 난다. 사이즈도 꽤 넉넉하게 큰편. 왕관이나 페브는 취향은 아니지만 파이 자체는 꽤 무난히 맛있었다. 갈레트 45,000원 (20센치 정도)

메종 조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7길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