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조
Masion Jo


Masion Jo
포장
예약가능
잠봉 뵈르 4.5 맛있어요 잘구워진 빵 안에 잠봉과 치즈가 슴슴하면서도 과하지 않고 풍미가 좋았어요 스콘 3.5 나쁘디 않았어요 휘낭시에 2.0 별로 였어요 휘낭시에는 역시 구움과자 전문점에서 먹어야겠어요 cf. 2천원짜리 휘낭시에가 4천원이되고 3천원 스콘이 5천원 9천원 잠봉베르가 만이천원 배달비 7천원 주고 먹은거랑 똑같아요 배달프리미엄이 사악해요 + 홀에서 먹어도 프리미엄이 붙네요 잠봉뵈르 홀가격 15,00... 더보기
“와인으로 완성되는 아늑한 샤퀴테리아 겸 비스트로” 한강 이남을 대표하는 샤퀴테리아 겸 프렌치 비스트로. 스페인, 이태리, 오스트리아의 결을 표방하는 강북의 세스크멘슬과 달리 마레 지구를 옮겨 놓은 듯 아늑한 공기를 품고 있다. 좌석 수가 많지 않아 매장 식사는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운영된다. 육가공품을 중심으로 베이커리와 각종 식료품까지 폭넓게 갖춰 간단히 들러 포장해 가는 손님들 발길도 꾸준하다. 육가공품을 활용한 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