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조
Masion Jo


Masion Jo
포장
예약가능
<와인으로 완성되는 아늑한 샤퀴테리아 겸 비스트로> 한강 이남을 대표하는 샤퀴테리아 겸 프렌치 비스트로. 스페인, 이태리, 오스트리아의 결을 표방하는 강북의 세스크멘슬과 달리 마레 지구를 옮겨 놓은 듯 아늑한 공기를 품고 있다. 좌석 수가 많지 않아 매장 식사는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운영된다. 육가공품을 중심으로 베이커리와 각종 식료품까지 폭넓게 갖춰 간단히 들러 포장해 가는 손님들 발길도 꾸준하다. 육가공품을 활용한 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