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조
Masion Jo


Masion Jo
포장
예약가능
<와인으로 완성되는 아늑한 샤퀴테리아 겸 비스트로> 한강 이남을 대표하는 샤퀴테리아 겸 프렌치 비스트로. 스페인, 이태리, 오스트리아의 결을 표방하는 강북의 세스크멘슬과 달리 마레 지구를 옮겨 놓은 듯 아늑한 공기를 품고 있다. 좌석 수가 많지 않아 매장 식사는 캐치테이블 예약제로 운영된다. 육가공품을 중심으로 베이커리와 각종 식료품까지 폭넓게 갖춰 간단히 들러 포장해 가는 손님들 발길도 꾸준하다. 육가공품을 활용한 샌... 더보기
예당에서 전시회 본답시고 한시간쯤 서성거리다가 약속 시간이 남아서 메종조에 들렀다. 내 앞에서 세분이나 주문을 고르고 있었는데 나 포함 두명이 품절된 메뉴(페이떼 오 잠봉)를 찾았다. 나머지 한분은 워크인으로 식사하시려다가 거절당하심...나는 평소처럼 잠봉뵈르에 소금빵 추가. 그냥 흔한 맛 일거라고 생각했던 양송이스프가 생각외로 훌륭해서 그릇에 옮겨 담다가 한방울이라도 줄어드는게 싫어서ㅋㅋㅋㅋ 일회용기째 데워 먹었다.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