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조
Masion Jo


Masion Jo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예당에서 전시회 본답시고 한시간쯤 서성거리다가 약속 시간이 남아서 메종조에 들렀다. 내 앞에서 세분이나 주문을 고르고 있었는데 나 포함 두명이 품절된 메뉴(페이떼 오 잠봉)를 찾았다. 나머지 한분은 워크인으로 식사하시려다가 거절당하심...나는 평소처럼 잠봉뵈르에 소금빵 추가. 그냥 흔한 맛 일거라고 생각했던 양송이스프가 생각외로 훌륭해서 그릇에 옮겨 담다가 한방울이라도 줄어드는게 싫어서ㅋㅋㅋㅋ 일회용기째 데워 먹었다. 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