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엔 사람도 꽤 많고 재료 소진하면 일찍 마감하기도 하던데 저녁엔 한산한 편이다. 그래도 사장님 혼자 하시는 가게여서 사람들 우루루 같이 들어갈때 자리 잡으면 음식 나올때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깔끔한 국물에 고기도 많고 밥도 여전히 맛있었던. 근처 갈 일이 꽤 있어서 자주 가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간단히 식사하기 좋다.
카모토
서울 성동구 상원6길 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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