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진하고 고소한 국물에 쫄면 같이 굵은 면 조합이 참 좋아서 이집은 여름철 되면 생각난다. 아직은 줄이 그리 길지 않고 콩국수외에 다른 메뉴 주문도 된다. 그래도 국수인데 한그릇에 16천원이라니... 그만 다녀야 하나 싶기도.
진주회관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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