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입구가 너무 골목 구석에 있어서 찾기 힘들었는데 진입로 들어오면 딱 보이는 쪽에 출구를 내고, 리모델링해서 재오픈했다. 이전엔 어두운 이자카야 같았다면 이젠 좀 더 라멘집 같아진 느낌이랄까(!?) 좀 밝아졌다. 봉골레 소유 라멘 좋아하는데 면 익힘정도랑 국물이 취향이다. 전보다는 차슈 토핑 스타일이 바뀌면서 양이 줄어든 느낌이지만 맛은 괜찮고, 루꼴라는 맛이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지만 보기엔 푸른색이 추가되어 이쁜 듯.
콘부
서울 중구 수표로 42-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