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대비 음식 양이 좀 적고, 맛에서 아주 특별한가 하면 그렇진 않지만 너무 격식을 차릴 필요는 없어도 적당한 말끔함에 정갈한 음식을 먹을 일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곳이다. 1,2층 다 써서 자리도 꽤 많고 요즘엔 웨이팅이 없는 경우도 많다. 개인적으로는 호르몬동 좋아하고 후토마끼도 인기가 많은 편. 각 쟁반에 구성해서 나오다보니 쉐어하여 먹긴 편하지 않아서 각각 주문하는게 좋음.
진작
서울 중구 수표로12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