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을 알리는 느낌이 물씬나는 초당 옥수수 키마 카레. 허브를 아주 좋아하는건 아닌데 풍성한 민트, 딜, 고수랑 드라이 키마카레가 잘 어울리고 초당옥수수의 식감과 단맛이 늘 인상적이다. 개인적으로는 묽은 카레 더 좋아해서 그런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카레 메뉴는 아니지만 인기가 많아 웨이팅이 더 긴 것 같다.
카레
서울 성북구 성북로 6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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