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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riccio
4.0
6시간

외대앞에 있는 오래된 한식당. 백반집이라고 하기엔 개별 메뉴 가격대가 좀 있고, 밑반찬도 정갈하게 잘 나온다. 1만원대 요리랑 5~6만원대 요리 밑반찬 종류에 차이가 좀 있음. 요리가 2인 이상 주문가능한게 많아서 4인 이상으로 방문하는게 여러 요리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제육볶음도 고기가 도톰하고 양념도 간이 잘 맞아서 맛있었고, 병어조림도 비리지 않고 부드러운 생선이 맛있었다. 크게 불친절하여 식사가 불편하고 그러진 않은데 퉁명스런 말투에 손님을 혼내는 어조가 불편할 사람도 있을 것 같다. 예전 스타일 식당이랄까...

광주회관

서울 동대문구 이문로 118 1층

추군의 태양

여기는 무조건 회식.동창회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