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대앞에 있는 오래된 한식당. 백반집이라고 하기엔 개별 메뉴 가격대가 좀 있고, 밑반찬도 정갈하게 잘 나온다. 1만원대 요리랑 5~6만원대 요리 밑반찬 종류에 차이가 좀 있음. 요리가 2인 이상 주문가능한게 많아서 4인 이상으로 방문하는게 여러 요리 즐기기에 좋을 것 같다. 제육볶음도 고기가 도톰하고 양념도 간이 잘 맞아서 맛있었고, 병어조림도 비리지 않고 부드러운 생선이 맛있었다. 크게 불친절하여 식사가 불편하고 그러진 않은데... 더보기
열여섯 번째 제육대회. 조금은 멀리 이문동의 광주회관을 찾았다. 메뉴는 2인부터 가능하고 가격대가 좀 있다. 아무래도 수입산을 사용하지 않고 국내산만 고집해서 그런게 아닐까. 메뉴판에 없는 계절메뉴도 있으며 메뉴판의 한쪽에는 모든메뉴 자신있다는 문구가 듬직해보인다. 제육볶음과 청국장을 먼저 주문한 뒤에 병어조림을 주문했는데 식사반찬이 한 번 다른 반찬으로 바뀐다. 먼저 와서 일행을 기다리는 중 마신 시원한 맥주에 꼬막반찬 ... 더보기
정은 없지만, 준수한 조리 실력의 백반집 응당 받아야 하는 가격이지만 경쟁 백반집과 비교하였을때 낮은 가격은 아니다 이번 방문에서는 느끼지 못했지만, 리뷰에 손이 작다, 불친절하다는 평도 자주 등장한다 거기에 꽤 많은 메뉴가 2인분 이상 주문 조건이 걸려있다 단골 위주의 식사 분위기도 적응에 다소 장벽이 된다 다른 백반집처럼 손님을 배불리 먹이기위해 장사를 하는 곳은 아니다. 다만 준수한 조리 실력으로, 아슬하지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