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일때 가려고 기다리다가 그냥 시간 맞을 때 갔더니 황도로 만나게 되었다. 뻬슈로제를 여전히 좋아하지만 날이 더울때라 이동하거나 선물하기엔 알라스카(베린)가 편한 듯. 산딸기 꿀리나 바닐라크림도 맛있고, 살짝 차게 얼려먹어도 맛있음. 여전히 손님많아서 예약도 일찍해야하고, 가게 앞집에 생긴 식당도 웨이팅 손님 많아져서 픽업도 다소 번거롭게되어 요즘은 잘 가지 않게 되는 경향이...
라바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19-23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