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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오픈했을 땐 궁금해서 힘들게 갔었고, 맛있긴 한데 가격대비 맛이 특별한가 하면 그정도는 아니라 고기먹으러 가고싶은 집으로 떠오르진 않는데 외부에서 지인이 오면 관광지 느낌으로 가게 된다. 그때그때 다른데 (특정기간에 예약받아주거나 1호점, 2호점 중 하나만 해주거나 자주 달라짐) 캐치테이블 예약해두고 가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음. 그냥 웨이팅 걸면 꾸준히 사람 많아서 오래 기다릴 수 있고 그러면 만족도가 더 떨어질 듯... 편히 가면 분위기 신기하고 맛도 무난해서 보통 첫방문엔 다들 좋아한다.

산청 숯불가든

서울 중구 을지로 114-6 홍원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