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관리가 잘되는 프랜차이즈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어딘가 좀 부실해졌다고 해야하나 마무리가 부족하게 나온다고 해야하나 전반적으로 아쉽다. 그래도 순대국집 중에서 환경이 좋고 (테이블 넓고 앉아서 식사할 때 이야기 가능) 한식을 너무 격식 따지지 않고 먹으면서 얘기 해야 할 때 괜찮아서 가게되는데 이젠 그만 가야하나 싶기도 하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식사시간대 사람은 꾸준히 있어서 원격 웨이팅 걸어두고 타이밍 맞춰 가야해서 귀찮기도 함.
청와옥
서울 중구 을지로 110 1층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