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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에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육개장, 만두국 먹으러 편하게 자주 갔는데 여름이 되자 냉면, 초계탕이 유명해서 그런가 웨이팅이 생긴다. 초계탕을 좋아하는건 아닌데 제철음식(?!) 챙기는 느낌으로 지금 먹어야 맛있다며 한두번은 가게됨. 반찬으로 나오는 닭무침도 그렇고 초계탕도 새콤한 맛이 있어서 호불호는 있는데 여름에는 잘 어울리는 듯.

평래옥

서울 중구 마른내로 21-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