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 좋아하는 친구의 버터칼국수 평이 궁금해서 같이 가봤는데 간장버터밥의 면 버전으로 맛있다고 했다. 내 입맛에는 고추도 좀 넣고, 김치도 필요한데 그냥 간도 적당하고 좋다고 해서 신기했던. 닭무침이 살짝 매콤하고 단맛은 강조되지 않아서 버터칼국수랑 같이 먹으면 간이 딱 좋았다. 양도 꽤 많음. 소스바에 있는 고수 같이 먹으면 외국 스타일로 또 새롭다고~
율동칼국수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6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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