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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맛있지 싶어 웃음이 나온다. 면에 버터 하나 통 들어간 버터칼국수에 꽃혀, 꽤 오래 킵해놓고 오늘 시간돼서 방문했다. 면은 자가제면하는 듯 싶고, 다른 리뷰들을 보면 특정 시간마다 면 뽑기도 전시처럼 진행하시는 듯. 혼밥이라.. 닭칼국수도 궁금했지만 포기하고 원 목적에 치중. [✔️ 메뉴] 1️⃣ 진짜 면에 이즈니 버터 하나 툭 올려 나온다. 하단에 닭육수처럼 보이는 국물이 깔려 있었으나 맛을 보지 못해서 진상은 불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