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는 처음인데 구성도 좋고, 요리랑 스시 양이 정말 많아서 왜 팬들이 많은지 알 것 같았다. 더 비싸고 유명한 집들도 많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맛있는 요리 풍족하게 먹는걸 좋아하면 만족도가 아주 높을 듯. 격식있는 분위기 라기보다 친한친구랑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앵콜스시 인심도 후하시고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최대한 고객들에게 설명도 잘 해주려고 하시고 전반적으로 모두 챙기려고 노력하심. 저녁에도 주류 주문 필수는 아닌데 한두잔 같이 하기 좋은 구성이다. 사케/맥주 있음.
세이류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가길 9 잠실 푸르지오 월드마크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