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제
주차가능
콜키지유료
디너는 처음인데 구성도 좋고, 요리랑 스시 양이 정말 많아서 왜 팬들이 많은지 알 것 같았다. 더 비싸고 유명한 집들도 많지만 그냥 전반적으로 맛있는 요리 풍족하게 먹는걸 좋아하면 만족도가 아주 높을 듯. 격식있는 분위기 라기보다 친한친구랑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먹으면 좋을 것 같다. 앵콜스시 인심도 후하시고 사장님도 친절하시다. 최대한 고객들에게 설명도 잘 해주려고 하시고 전반적으로 모두 챙기려고 노력하심. 저녁에도 주류 주문... 더보기
예약만 되면 한달에 한 번 오고 싶은 곳😭 #시즌베스트 Mj지수 5 추천 메뉴 : 런치(65000) 매월 1일 오전 10시에 캐치테이블을 통해 다음달 예약이 열리는데, 그 때마다 3만명 이상이 몰리는 극악의 세켓팅😇 겨우겨우 런치 자리 잡아서 방문했다✌️ 차완무시👍 토마토 속살이 들어가고 위엔 바삭한 크루통이 올라간다 오마카세에 먹어본 차완무시 중 단연 Best 토마토의 자연스런 단맛과 크루통의 바삭한 식감이 킥 농어... 더보기
워낙 유명한 스시집이라 기대했었는데 런치(65천원) 맛있게 먹었다. 동일 가격대 다른 가게보다 구성도 좋고, 샤리의 간이나 질감도 취향이었다. 참치뱃살이랑 단새우 특히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두가 착석하면 한번에 진행하는 코스인데 진행과 접객이 원활해서 놀랐던. 쓸데없이 어려운 용어 쓰지않고, 재료 설명도 쉽게 하시고 필요한 응대가 원만하여 인상적이었다. 장사가 오랜기간 잘 되는 가게는 이유가 있는 듯. 예약이 아주 ... 더보기
잠실의 축복, 기적. 허명이 아니네요 Mj지수 5 추천 메뉴 : 디너(120000) 능력자분께서 대관하신다하셔서 드디어 가본 세이류. 매번 캐치테이블 세켓팅 광탈해서 이번 생엔 인연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대신 대관조건이 콜키지 포함 술값 40이상이라 인당 4만원정도 참가비가 발생하는데, 술도 안마시고, 오마카세도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괜히 간다 했나 싶었는데, 가길 잘했다… 오마카세 많이 가본 편은 아니지만 갈 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