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던 칼라마리 컴백소식에 오랜만에 다녀왔다. 피자는 항상 무난하게 맛있고, 가지와 고추 튀김이 추가된 오징어튀김은 다소 평범하긴 했으나 샐러드보다는 사이드 메뉴로 존재감이 있는 것 같다. 여전히 식사시간대에는 사람이 꽤 많지만 웨이팅이 생기는 정도는 아니던. 피자도 빨리나오고 편하다.
도우큐먼트
서울 중구 퇴계로27길 16 1층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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