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토네 먹고 싶을 때 조각으로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에 적당한 당도여서 그런가 프렌치토스트도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었다. 식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트러플토스트 (치즈+썬드라이 토마토)도 괜찮고, 반조각도 되서 혼자 먹기도 편함. 라벤더 라떼나 논커피 메뉴들 특이한 것도 꽤 많은데 커피도 맛있다. 조각 케이크는 많이 없어지고 한종류에 쿠키류가 있는 듯. 테이블 넓고, 아침에도 일찍 열어줘서 좋고, 파네토네 포장도 귀엽다.
리틀앤머치 지타
서울 광진구 능동로 239-1 2동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