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앤머치 지타
LITTLE&MUCH gita


LITTLE&MUCH gita
포장
반려견동반
파네토네 먹고 싶을 때 조각으로 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부드럽고 가벼운 식감에 적당한 당도여서 그런가 프렌치토스트도 부담스럽지 않게 맛있었다. 식빵은 처음 먹어봤는데 트러플토스트 (치즈+썬드라이 토마토)도 괜찮고, 반조각도 되서 혼자 먹기도 편함. 라벤더 라떼나 논커피 메뉴들 특이한 것도 꽤 많은데 커피도 맛있다. 조각 케이크는 많이 없어지고 한종류에 쿠키류가 있는 듯. 테이블 넓고, 아침에도 일찍 열어줘서 좋고, 파네토네... 더보기
(아직까지는..?)쾌적한 브런치카페 리틀앤머치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제 기억으로는 쁘띠갸또가 맛있었던 집인데 여기는 파네토네를 가지고 만든 브런치를 메인으로 잡으셨나봐요. 파네토네 프렌치토스트, 트러플 토스트, 아아, 라벤더라떼 요렇게 주문했는데요. 식빵 토스트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식빵이네요. 당근라페도 레몬제스트향이 기분좋게 나고요. 파네토네 프토는 파네토네로 만들어서 그런지 ... 더보기
사장님 완전 재벌이시자나! 매장 겁나 커요! 스벅급 대형 카페!! 새로이 추가된 조각 케이크류는 솔직히 맛은 없어 보였는데.. 꽤 맛있습니다. 복숭아.살구는 비주얼과 식감은 영락없는 케이크의 그것이지만 과편 올리는 떡 비슷한 맛이 나는. 그리고 그 맛이 제법 좋은! 구름 같은 밀크샌드 케이크도 심플할 뿐 가벼이 녹는 맛.식감에 맛나게 즐겼구요. 파네토네야 당연히 여전해요(본점에서보단 다소 마른 상태였지만 준수) 사실 이 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