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앤머치 지타
LITTLE&MUCH gita


LITTLE&MUCH gita
포장
반려견동반
(아직까지는..?)쾌적한 브런치카페 리틀앤머치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픈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제 기억으로는 쁘띠갸또가 맛있었던 집인데 여기는 파네토네를 가지고 만든 브런치를 메인으로 잡으셨나봐요. 파네토네 프렌치토스트, 트러플 토스트, 아아, 라벤더라떼 요렇게 주문했는데요. 식빵 토스트 별로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식빵이네요. 당근라페도 레몬제스트향이 기분좋게 나고요. 파네토네 프토는 파네토네로 만들어서 그런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