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한마리 먹기 좋은 계절이라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여전히 국물도 맛있고 양도 괜찮다. 수제비 좋아하는 집인데 요즘은 많이 먹을 수가 없어서 기본만 주문 하는 경우가 많은.. 닭볶음탕 주문하는 사람도 많고 점심 피크시간엔 예약하고 오는 사람들도 많아서 북적이는데 1시 넘으면 좀 여유있는 편이다. 목소리 크고 강렬한 사장님 가끔 무섭지만(!?) 직원분들은 친절하시고 음식도 빨리 나온다.
본가 닭한마리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1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