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에스프레소는 잘 안마셔서 오랜만에 갔는데 라떼는 테이크아웃하면 양이 작은 느낌인데 매장에서 컵에 마시니 충분한 양인가 싶었던. 진하고 고소한 커피에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가끔 생각나는데 워낙 메뉴도 많고 단골도 많아서 사람이 계속 많은 편. 사장님이 한잔한잔 정성담아 내주셔서 시간이 좀 걸린다. 안에서 먹는거랑 포장 가격이 다르고, 잔에 받으면 종이컵에 옮겨주진 않음. 텀블러 할인도 있다.
더 데일리 카페 인 을지로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