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ILY CAFE in 을지로
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농후계 커피. 라멘에 농후계 돈코츠가 한참 인기를 끌었는데 커피에도 농후계가 있다면 이 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크림층을 뚫고 올라오는 농후한 맛. 저녁에 가면 사장님이 한잔 이상 안팔려고 하시는게 유일한 아쉬움.
더 데일리 카페 인 을지로
서울 중구 마른내로2길 6
33
1
근무지를 충무로로 옮기고 좋은 것 중 하나는 이곳의 커피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는 거 👻
12
0
화덕피자 먹고 입가심하고 싶어서 디카페인 에쏘 한잔. 사장님이 디카페인은 비싸고 맛없습니다~ 라고 작은 경고를 하셨지만 이 오후에 카페인을 마시면 잠을 못자기에 어쩔수가 없었다 첫입엔 디카페인 특유의 쎄한 맛이 혀 중간을 때리긴 했지만 설탕과 섞으니 그 맛이 사라지고 산미가 살짝 올라와서 맛있게 마셨다
11
와이프와 시내 나왔다가 커피 마시러. 플랫화이트 두잔에 에스프레소 한잔. 항상 여기를 중심으로 맴돕니다. 와이프가 맛나다고.
23
이게 1950원이라니 진짜 말이 안된다. 광화문에도 계셔주시면 안될까요. . .
2
계속 맛이 입에서 맴도는데 어케 안가누? 아침 일 후딱 끝내고 또 뛰어갔다 개인적으로 퀜치의 산미 있는 콘파냐를 제일 좋아하는데(첫 경험이라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여기는 크림이 약간 더 무거운 스타일이라 마치 아포가토 먹는 느낌이었다 룽고는 말모… 마시고 나왔는데도 또 마시고 싶다
10
7
일하는데선 걸어서 30분쯤 걸리는 곳이라 오전 타임 2시간이 비길래 뛰어가서 즐기다 천천히 오지머 하고는 10분 컷으로 뛰어갔다. 처음엔 플랫화이트를 마셔보자고 왔는데 밸런스가 심상치 않아서 에쏘를 마셨고 지금까지 먹었던 에쏘중 최고얐다… 또 뛰어와야지…
9
식사하기 전에 에스프레소 두잔. 식사후 플랫화이트 마십니다. 여기서 만나 인사하는 인쇄소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여기서 원두를 사다 집에서 내려 마시면 이맛이 안 난다구요. 물 온도도 잘 맞춰야 하고 머신도 좋은거 써야 제대로의 맛이 나지요. 이집 머신은 이탈리아산 산레모라는 제품인데 3천만원대입니다. 어느 노부부가 들어와 주문하는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롱블랙과 에스프레소 롱고 주문하시네요. 유럽여행 좀 다니신듯.
29
친구가 커피 마시고싶대서 여기루 가자고 꼬심 (사심임) 카푸치노 한 입 마시자마자 감격하듯 여기 너무 맛있고 싸다 < P 이렇게 맛집을 또 공유하는 맛이 있죠 ^^
16
친구 만나러 을지로에. 플랫화이트와 에스프레소 마십니다. 진하고 맛나요. 사장님은 여전하시고 손님도 많습니다.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