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타르트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취향에 맞고 맛있었다. 커피도 디저트카페에서 마셔본 중에 가장 맛있었다. 추가로 포장한 딸기타르트도 상큼하니 좋았다. 다만 뭔가 전 날 먹은 포포민즈낫띵만큼의 임팩트가 부족해서 0.5점을 뺏다. 위치도 좀 아쉬운 것도 한 몫하는듯. 그래도 근처에서 뭐 램랜드나 식사를 하신다면 후식으로 여기 강추합니다!
과자방
서울 마포구 큰우물로 16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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